위성군집과 대형 과학실험에서 출발해 사회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대 기술의 의사결정 구조를 생각해본다.
거대 위성군집이 만들어지는 시대에 지구 궤도의 이용과 위험을 누가 결정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.
팔란티어를 비롯한 기술기업들이 신화와 문학에서 이름을 가져오는 이유와 그 이름이 기술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.
과거를 돌아보며 구분한 산업혁명과 달리, 진행 중인 현재를 스스로 4차 산업혁명이라 규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살펴본다.